[詩=이종실 7] 세월의 뒤안길
이종실 기자 / jongsil3@hanmail.net 입력 : 2011년 07월 30일
 |  | | | ↑↑ 이종실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소흘읍지부장 | | ⓒ (주)포천신문사 |
초침이 콕콕 찌른다 노오란 지구가 움직인다 채 바퀴도 같이 돌아간다
원점으로 돌아갈 수 없다 넋 놓고 초침을 바라본다 쉼 없이 돌아가는 째깍소리 빨래를 짜본다 노란 어지럼증에 끝이 다가옴을 모른 채 지구는 말없이 돌아간다 초침이 콕콕 찌른다
이종실 /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소흘읍지부장 |
이종실 기자 / jongsil3@hanmail.net  입력 : 2011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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