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경기도지사기 생활체육대회가 오는 9월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포천종합운동장과 포천실내체육관등 포천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생활체육협의회가 주최하고 포천시와 포천시생활체육협의회,국민생활체육경기도종목별연합회가 주관하며 경기도와 국민생활체육협의회, 경인.경기.중부일보사가 후원해 마련한다.
모두 18개 종목으로 일반종목은 축구(50代), 배드민턴, 테니스, 게이트볼, 단축마라톤, 족구, 생활체조, 합기도, 탁구, 볼링, 보디빌딩, 농구, 검도, 배구, 궁도 등 15개종목이며 민속종목은 단체줄넘기와 줄다리기, 개최시 지정종목은 태권도다.
개회식은 9월11일 오후6시에 포천종합운동장에서 개최하고 폐회식은 9월13일 오후4시에 포천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대회에 참가인원은 9천45명이며 임원이 1천303명,선수가 7천742명이 참가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1부,2부로 나눠 대회가 실시된다.
1부는 수원시,성남시,고양시,부천시,안산시,안양시,용인시,남양주시,의정부시,평택시,시흥시,광명시,군포시,파주시,화성시,김포시 등이며 2부는 구리시,이천시,광주시,포천시,안성시,양주시,의왕시,하남시,오산시,여주군.양평군,동두천시,과천시,가평군,연천군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