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박혜자 50] 감자 수제비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 입력 : 2011년 07월 11일
 |  | | | ↑↑ 박혜자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 | ⓒ (주)포천신문사 |
장대비가 내린다 감자수제비 생각이 난다 따르릉.
옆 지인들에게 번개를 친다. 풍혈산 하천엔 흙탕물 범람하고 뿌연 물안개가 자욱하게 피어오르는 게 장관이다
꼬부랑 고갯길에 백운산 경기도와 강원도 화천과 포천을 넘나든다 수수부끄미, 감자수제비, 탁배기 한 잔.
산 아래 걸쳐진 자유롭게 떠 노니는 구름님
백운산 정상의 풍광이 이채롭다.
박혜자 /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  입력 : 2011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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