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골프회(회장 최경식)는 지난 5월 26일 포천 힐스컨트리클럽에서 제52차 월례회의 및 정기 라운딩을 개최했다.
이날 월례회의 및 정기라운딩에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 최경식 포천신문 골프회 회장, 김완수 경기위원장, 장재수 감사, 안병호 총무, 김대열, 김원길, 김찬미, 김희정, 박서영, 김창숙, 오세창, 이상창, 이수복, 이효정, 임대섭, 최두열 회원이 참가했고 특별게스트로 허정란, 박창환, 박세철 3명이 초청돼 총 5개팀 20명이 참가했다.
이날 열린 2011년 5월 정기라운딩에서 우승은 85타(-10타)를 기록한 이수복 회원(운영위원장)이 차지했으며, 준우승 김창숙(86타, 취재발전위원), 여성우승 김희정(97타, 주부명예기자), 메달리스트 김완수 회원(84타, 운영위원), 롱게스트 최두열 회원(240m, 포천신문사 전무이사), 니어리스트 김원길 회원(1m, 운영위원)이 각각 차지해 트로피와 부상을 받았다.
이번 라운딩에서는 김원길 회원(77타)이 버디를 5개를 잡았고,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78타), 최경식 골프회 회장(85타), 김창숙 회원, 김희정 회원도 각각 버디 1개씩을 잡아 축하금 15만원을 포천신문사 불우이웃돕기 창구에 기탁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오늘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었고, 오전에는 한때 비가 내려 걱정이 많았지만 다행히 날씨가 좋아져 회원 전원이 베스트 컨디션으로 라운딩을 할 수 있었다”며 “5월 28일 개최되는 포천신문사 전 단체 단합대회 및 포천신문산악회 대둔산 산행에 골프회 회원들도 참여해 친목을 다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경식 포천신문 골프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이제 포천신문 골프회 회원들은 매월 넷째주 목요일이 가장 기다려지는 날이 되어가고 있다”며 “포천 관내에는 각 단체들의 골프모임들이 많지만 우리는 포천신문이라는 언론매체에 소속된 골프회라는 점에서 이에 걸맞는 품위를 지키는 가장 모범적인 동호회로 발전시켜 나가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