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종합사회복지관(이주현 관장)은 지난 5월 21일 포천시 체육공원에서 청소년의 거리문화조성을 위한 ‘청소년 문화존 E-CA(Enjoy Culture & Art)’ 개막식을 진행했다. 이 행사는 6월, 8월, 10월에도 계속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포천시의 다양한 교육기관을 통해 250여명의 청소년이 참가했으며 댄스, 노래, 기타연주 등 뛰어난 재능을 가진 청소년 동아리들의 공연이 청소년 문화존의 의미와 목적을 한층 드높였고 다양한 체험부스 운영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됐다.
포천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청소년문화존을 통해 청소년세대들의 새로운 소통의 장을 형성하고 지역사회의 청소년 축제문화로서 자리매김을 통해 청소년 문화복지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