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박혜자 45] 고행의 길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 입력 : 2011년 05월 16일
 |  | | | ↑↑ 박혜자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 | ⓒ (주)포천신문사 |
잠 못 이루는 밤은 길고 지쳐있는 사람에게는 지척도 천리 어리석음을 지혜롭다고 한다면, 참으로 어리석은 자다.
저지른 뒤에야 뉘우치면서 결과가 눈앞에 닥쳐와서야 괴로워한다.
헛된 명성을 바라지 말고 자만의 불씨를 태워라 존경받기를 원하지 말고 외로운 길 가기를 기도해라.
어진 이를 가까이 섬기면 지혜로움과 진리를 깨닫는다. 어리석은 자와는 길벗이 되지 말라 집착을 버리면 즐거움이 동행한다.
마음이 고요하다.
박혜자 /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  입력 : 2011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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