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골프회(회장 최경식)는 지난 4월 28일 포천 힐스컨트리클럽에서 제51차 월례회의 및 정기 라운딩을 개최했다.
이날 월례회의 및 정기라운딩에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 최경식 포천신문 골프회 회장, 김완수 경기위원장, 장재수 감사, 이연자 부회장, 안병호 총무, 김대열, 김원길, 김찬미, 박서영, 김창숙, 이상창, 이수복, 이효정, 임대섭, 김희정, 최두열 회원과 김종남, 최선일, 박창환 등 3명의 특별게스트가 초청돼 5개팀 20명의 회원이 참가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어제까지 비가 내려 걱정을 많이 했는데 정기 라운딩이 있는 오늘은 운동하기에 너무 좋은 날씨였다”며 “포천신문 골프회는 골프 실력뿐 아니라 가장 매너를 잘 지키는 골프회 단체로 거듭나고 있다”고 말했다. 최호열 대표이사는 또 “5월 소속 단체별 단합대회와 포천신문산악회 정기산행에도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경식 포천신문 골프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포천신문 골프회는 매달 넷째주 목요일에 필드에서 서로 만나 경기력도 향상시키고 친목도 다지고 있다”며 “7개 단체 소속으로 구성된 회원뿐 아니라 초청된 게스트들과 운동을 통해 함께 어울리는 멋진 단체가 되도록 하자”고 말했다.
이날 열린 2011년 4월 정기라운딩에서 우승은 82타(핸디 92타)를 기록한 장재수 회원(운영위원회 고문)이 차지했으며, 준우승 박서영(주부명예기자단장), 여성우승 이연자(취재발전위원회 감사), 메달리스트 김원길 회원(80타, 운영위원), 롱게스트 최두열 회원(260m, 포천신문사 전무이사), 니어리스트 김대열 회원(4.5m, 취재발전위원장)이 각각 차지해 트로피와 부상을 받았다.
한편, 이날 정기라운딩에서 최경식 회장과 장재수 회원은 버디를 잡아 축하금 4만원을 포천신문사 불우이웃돕기 창구에 기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