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박혜자 43] 슬픈 고백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 입력 : 2011년 04월 26일
 |  | | | ↑↑ 박혜자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 | ⓒ (주)포천신문사 |
작은 것에 감동하고 작은 것에 슬퍼한다
내 삶을 그냥 내버려 두라던.
슬픈날도 노래하는 날이 올거라고 절박함을 호소한다
어디까지가 진실이었는지!!
아쉬움마저 행복이란다
대처가 늦었다는 것은 만회할수 있다는 희망
그 미소의 의미는?
사랑하고 있다고!!
박혜자 /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  입력 : 2011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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