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03 오후 03:47:5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스포츠

2011 전국 봄철 배드민턴 리그 폐막

포천서 9일간 열전..당진군청·삼성전기 남·여 일반부 우승
포천시청·포천고·포천여중 여자일반·고·중학부 각 공동3위
포천고 출신, 삼성전기 소속 황혜연 선수 최우수선수 선정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입력 : 2011년 04월 19일
ⓒ (주)포천신문사
지난 4월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 포천시에서 ‘2011 전국 봄철종별 배드민턴리그전’이 국내 초·중·고·대학·실업팀 등 총 176개 팀 1천7백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대회 결과 남자일반부에서는 당진군청이 2008 베이징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이용대 선수가 소속된 삼성전기를 꺾고 팀 창단 후 첫우승의 감격을 맛봤고, 여자일반부에서는 이효정 선수가 소속된 삼성전기가 각각 단체 1위를 차지했다.

대학부에서는 한국체대가 남녀 부문을 전부 석권했으며, 남자고등부에서는 대덕전자기고가, 여자고등부에서는 범서고가 우승했다. 그 밖에도 남자중학부 진광중, 여자중학부 성심여중, 남자초등부 태장초, 여자초등부 청산초 등이 각각 1위를 차지했다.

기대를 모았던 포천시청 배드민턴팀은 결승전에서 디펜딩챔피언 한국인삼공사에 패해 2년 연속 3위에 오르며 아쉬움을 자아냈고, 여자고등부·중학부에도 포천고·포천여중이 각각 공동3위에 오르며 개최지의 자존심을 지켜냈다.

최우수 선수는 이번 대회기간 동안 단식 4승과 복식 2승을 거둔 포천고 출신, 삼성전기 소속 황혜연 선수가 선정됐다.

한편, 49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한국초등학교배드민턴연맹, 한국중·고배드민턴연맹, 한국대학배드민턴연맹, 한국실업배드민턴연맹이 주최하고 경기도배드민턴협회와 포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며 대한배드민턴협회와 포천시, 대진대학교에서 후원했다.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입력 : 2011년 04월 19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이름 비밀번호
개일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겨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BS 포천방송 TV
경기도
생활상식
가장 많이 본 뉴스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