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박혜자 41] 고해성사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 입력 : 2011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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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만으로 사랑하고 있습니다.
왠지 모르게 이 끌린 마음!
가만 있다가도 가슴앓이가 시작됩니다.
사랑한다고 해서 지나친 비약일지 모르지만 감정만으로 좋은 느낌입니다.
당신을 알게 된 것이 거부할 수 없는 운명이면 좋겠습니다.
하나된 마음으로 존재할 수 있다면!!
진작에 만났어야 할 우리들이 아니었나 생각해봅니다.
박혜자 /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  입력 : 2011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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