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골프회(회장 최경식)는 지난 3월 24일 포천 힐스컨트리클럽에서 제50차 월례회의 및 정기 라운딩을 개최했다.
이날 월례회의 및 정기라운딩에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 최경식 포천신문 골프회 회장, 김완수 경기위원장, 장재수 감사, 오세창 부회장, 이연자 부회장, 안병호 총무, 김대열, 김원길, 김찬미, 박서영, 이상창, 이수복, 이효정, 임대섭, 김희정, 최두열 회원과 최선일, 김창숙, 박창환 등 3명의 특별게스트가 초청돼 5개팀 20명의 회원이 참가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포천신문 골프회는 포천신문사 동호회 단체중 자발적인 참여도가 가장 높은 단체”라면서 “골프회뿐만 아니라 소속된 단체 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 대표이사는 또 “7개 단체 모든 회원이 참가하는 포천신문산악회는 3월과 4월에 해룡산을 산행하고 5월에 관광버스로 명산을 찾아가며, 6월 이후부터는 포천의 명산을 순회하며 등산할 계획”이라고 소개하고 “산악회 행사에도 참여해 건강도 챙기고 친목을 통해 인맥도 쌓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경식 포천신문 골프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맑은 날씨였지만 기온이 떨어지고 바람이 불어 체감온도가 낮아 걱정을 많이 했지만 별다른 사고 없이 모든 회원들이 정기 라운딩을 마치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한 달에 한 번 개최되는 포천신문 골프회가 즐겁고 행복하고 매너있는 최고의 레저 스포츠 동호회로 자리매김 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날 열린 2011년 3월 정기라운딩에서 우승은 이수복 회원(운영위원장)이 차지했으며, 준우승 이상창(포천신문 편집국장), 여성우승 박서영 회원(주부명예기자단장), 메달리스트 오세창 회원(취재발전위원), 장타상 김대열 회원(취재발전위원장), 근접상 안병호 회원(골프회 총무)이 각각 차지해 트로피와 부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