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박혜자 40] 바람의 공포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 입력 : 2011년 03월 19일
 |  | | | ↑↑ 박혜자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 | ⓒ (주)포천신문사 |
검푸른 바다가 성난 파도를 잠재우진 못했다. 열도를 공포 속으로 몰아가고 성냥갑처럼 부서지는 목조주택!
일본은 나라는 부강했지만 국민들은 가난했다
자연재해의 공포!!
성난 쓰나미는 마을을 습격했고 안타까움의 절규로 바뀐다.
열도를 공포 속으로 몰아가고 초토화시켰다. 맹렬한 기세로 습격하는 흙탕물! 지진 해일, 스나미, 원전폭발로 이어지는 불안요소에도
질서가 있는 일본국민들의 자세 믿음이 현실이 되길 고대하며
따뜻한 마음으로 응원한다.
박혜자 /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  입력 : 2011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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