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골프회(회장 최경식)는 지난 1월 26일 오전 11시 포천시 선단동 H음식점에서 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임원회의에서는 2010년도 회계결산과 운영에 대한 감사보고서를 채택했으며, 2011년 월례회의와 라운딩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골프회 상임고문)는 인사말에서 “포천신문사 7개 단체 소속 회원들로 구성된 포천신문 골프회는 지역에서 가장 매너 있고 훌륭한 골프단체로 자리매김 했다”며 “올해도 회원들이 골프를 통해 개인의 건강은 물론 하시는 사업 또한 크게 번창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최경식 포천신문 골프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포천신문 골프회는 단지 골프를 즐기는 단체가 아니라 회원간 정보교환과 유대관계를 통해 화합을 다지는 동호회 단체”라며 “항상 즐거움과 행복이 넘치는 골프회로 이끌어 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신문 골프회는 오는 2월 24일 월례회의를 갖고 힐스컨트리클럽 골프장에서 올해 첫 라운딩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