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고발=22] 덤프트럭 과속.신호위반 단속 '절실'
국도 43호선 교통사고 위험으로부터 시민 안전보호 시급
최학기 기자 / chk9811@hanmail.net 입력 : 2011년 01월 11일
|  | | | ↑↑ 흙먼지로 번호판과 정지등이 가려진 상태로 운행하는 덤프트럭 | | ⓒ (주)포천신문사 | |
차량 이동이 많은 국도43호선을 이용하는 시민들이라면 운전을 하며 아찔한 순간을 몇 번쯤은 경험했을 것이다.
특히 동절기에는 노면상태가 미끄러워 대부분의 운전자들이 서로 양보하며 안전운전을 하고 있지만 일부 몰지각한 덤프트럭의 운전자들은 신호위반, 과속, 추월, 급차선 변경, 급정차를 일삼는 등 무법자로 군림하고 있어 사고 위험도 상존하여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또한 제설 작업 후에 눈이 녹아 차량의 번호판과 차량정지등이 흙으로 가려져 안전사고의 위험이 더욱 높으며 뺑소니 사고가 발생할 경우 차량 추적에도 문제가 있을 것으로 보여 진다.
구제역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는 공무원들의 업무과중과 노고는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누구보다 잘 알고 있지만 그렇다고 시민의 안전을 방관해서는 안될 것이며 시민들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포천시와 경찰의 지속적인 단속과 덤프트럭의 안전운행 조치를 취해주길 바란다.
최학기 / 포천신문 시민기자 |
최학기 기자 / chk9811@hanmail.net  입력 : 2011년 01월 11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경기도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용인3)이 국회에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
생활상식
문) 소득이 있어서 연금을 나중에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