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박혜자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 | ⓒ (주)포천신문사 | 진실, 질서, 화합이란 슬로건 아래 묵묵히 봉사에 참여한 지도 어언 8년. 처음 바르게살기에 참여할 때는 지금처럼 활성화가 되진 않았다. 재정도 인원도 없고 단체복도 없어 다른 단체하고 모이면 종이 표찰로 구분할 정도.
그러나 열심히 노력봉사와 바자회를 통한 기금 마련, 단합된 면모와 구석구석 찾아다니는 봉사가 마음의 불꽃을 얼어붙은 가슴을 태웠다.
남사랑, 효사랑, 해뜨는집, 생수의집, 호스피스우리집, 나지르마을, 목련의집. 청소, 빨래, 음식, 목욕봉사를 꾸준히 해왔고 세탁기, 냉장고, 목욕침대 등 필요한 물품을 능력의 범위 안에서 기증도 했다. 행사 때 얻어온 수건을 모아서 50매씩 되면 기증했고, 독거노인 8명을 꾸준히 쌀과 김치, 청소로 돌봐 드렸다.
문자메시지 하나로 자동으로 집합이다. 관내 풀매기작업, 청소, 불법광고물 제거, 산불예방. 주어진 일에 봉사에 열정은 그야말로 활화산이다. 단합을 위해 수련회를 간다고, 걷기대회를 간다고, 신바람 나게 달린다.
의지할 데 없는 분들을 위해 침대도 만들어 드리고, 침구도 사드리고, 위풍이 세어 춥다고 하시면 집수리도 도배도 해드렸다. 이제 7년이란 세월의 흔적을 뒤돌아보면서 2011년 새 출발을 다짐해본다. 위원님들의 꾸준한 협조가 있기에 오늘이 있었다.
채널고정! 포천동 바르게살기 힘차게 파이팅!!
박혜자 / 바르게살기 포천동 위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