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박혜자32] 황혼의 향연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 입력 : 2010년 12월 17일
 |  | | | ↑↑ 박혜자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 | ⓒ (주)포천신문사 |
떨어지는 낙엽을 보고 가을을 노래한다.
훗날 내 모습을 연상하면서
마음으로는 늘 웃자고 사랑이라고 넉넉한 마음 갖자고 한다.
여유로움의 향기보단 인생의 참된 삶을 위하여
늙는 아름다움도 느낌도 못 다한 인생도 있다.
여인네 치마처럼 주름만 늘어간다.
박혜자 /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  입력 : 2010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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