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직한 개인! 더불어 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들어 나가는 국민정신 운동으로써 이른바 (사단법인) 바르게살기운동 단체가 있다. 물론 대한민국 군 단위 이상이면 어느 곳을 가나 연계되어 있는 관변단체로서 매우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우리 포천시는 (사)바르게살기운동 중앙협의회 포천시 지회장을 주축으로 각 읍.면.동 단위로 협의회가 조직되어 있다. 서로 믿고 사랑하는 좋은 사회 건설을 위하여 진실, 질서, 화합을 이념으로 하며 창조적인 바르게살기 운동을 전개함으로써 문화국민 의식의 함양과 선진국형 사회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는 단체다.
1988년 12월 사회정화운동으로 설립, 1989년 3월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로 개칭 한 후 국민화합의 관변단체로서 다양한 봉사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장애우 목욕봉사 및 청소, 독거노인 반찬 제공 및 청소, 말벗되어 주기, 교통질서 캠페인, 환경정화운동, 청소년 선도 길거리 캠페인, 최근엔 다문화 존중의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강연회 등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웃음이 피어나는 아름다운 사회를 만드는데 일조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포천시 읍면동 바르게 살기협의회 회원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열심히 긍정적인 힘을 합친 결과 지난 10월 19일 국가유공자 포상 중 두 번째로 높은 국민포장을 포천시 협의회장 ‘조도행’ 님이 수상했으며 뒤를 이어 12월 8일 수원 문화의 전당에서 거행된 바르게살기 제1회 경기도 대회에서 도지사 상을 소흘읍협의회 회장 ‘우용철’님이 수상을 했다. 포천시와 소흘읍의 위상을 높였으니 이는 우리 포천의 경사 이며 개인적으론 대단히 축하 받을 일이라 생각된다.
두 분의 지도와 노력함을 받아 바르게살기 운동 포천시 협의회가 더욱 화합하고 발전하여 포천시민 누구나가 회원이 되어 동참한다면 무궁무진하게 살기좋은 포천, 건강한 포천, 행복한 포천으로 자자손손 후손에게 길이길이 물려 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꿈을 잠시 그려 본다.
나름대로 단체를 이끌어 나가느라 심신을 아끼지 않고 애쓰신 두 분께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와 경의를 드리며, 무궁한 발전 있으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