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박혜자31] 이런 날엔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 입력 : 2010년 12월 03일
 |  | | | ↑↑ 박혜자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 | ⓒ (주)포천신문사 |
어느새 그리움이 되어 쓸쓸함이 찾아왔습니다.
홀로 아리랑을 부르며 만감이 교차하기도 합니다.
지난날의 이야기를 정겨운 담소로 아름다운 추억으로 여행을 합니다.
혼자 남겨지는 게 싫다고 남겨두고 가는 것도 싫다며...
애써 감춰보려 뒷목으로 눈물을 삼키려 합니다.
보내야할 시간들 젊음은 그렇게 갔습니다.
이런 날엔 한잔 술이 그립습니다.
박혜자 /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  입력 : 2010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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