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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신문골프회, 제48차 월례회의 및 지방연수 스페셜라운딩

전라도 영광CC, 선운산CC 등에서 25일부터 이틀간 열려
이명복 우승, 최경식 준우승, 안병호 메달리스트, 김원길 장타상
순회배 결과 최경식 우승, 김재명 준우승, 안병호 3위, 이연자 여성우승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입력 : 2010년 11월 27일
ⓒ (주)포천신문사

포천신문골프회(회장 유명천)는 지난 11월 25, 26일 양일간 전남 영광CC와 전북 선운산CC에서 ‘제48차 월례회의 및 지방연스 스페셜라운딩을 가졌다.

이날 정기회의는 지난 2월과 9월 개최되지 못한 경기를 2010년 결산라운딩과 겸해 이뤄지게 됐으며, 제6대 임원진 선출에서 최경식 부회장이 회장으로, 오세창 경기진행운영위원장이 부회장으로, 김완수 감사가 경기진행운영위원장으로, 장재수 회원이 감사로 각각 선출됐으며, 총무 자리에는 안병호 총무가 유임됐다. 또한, 지난 1년간 회장으로 포천신문골프회를 위해 힘써 온 유명천 회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새벽부터 바쁘게 참석해주신 회원분들께 감사하다. 바람이 심하게 불어 추위에 떨며 경기를 하게 될까 우려를 많이 했지만 끝까지 웃으며 무사히 라운딩을 마치게 돼 기쁘다”며 “지난 10월 30일 포천신문사 전 단체 가을산행 행사에 많은 협조를 해주신 골프회 회원분들께 거듭 감사한 마음이다”고 전했다.

최호열 대표이사는 이어 “오늘과 내일 경기결과로 2010년을 결산하게 되는 만큼 신중을 기해 경기에 임해달라”며 “또한 11월 27일 열리는 포천신문사 산악회 첫 산행을 마친 후 임원진 결성회의에 골프회 회원 여러분들도 함께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유명천 포천신문골프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고향에 내려와서 골프 경기를 할 수 있게 돼 회원분들게 감사드린다. 특히 여러모로 준비에 힘써 주신 임원진들이 수고가 많았다”고 격려하며, “최경식 부회장님의 어머님 칠순잔치가 오는 12월 4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의정부 청사웨딩홀 뷔페에서 있으니 많은 참석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유명천 회장은 이어 “이번 연수를 끝으로 2010년 포천신문골프회 경기가 모두 마치게 된다. 2010년을 마무리하는 옛 명언을 하나 소개해보고자 한다. ‘과거, 현재, 미래가 있는데 과거는 이미 지나가버린 것이기에 내 것이 아니며 미래 또한 불확실하기에 내 것이 아니다. 다만 현재는 내가 짊어지고 가는 것이기에 내 것이 될 수 밖에 없다’ 이 말처럼 현재에 충실히 하는 2010년 마지막, 2011년 첫걸음이 되시길 바란다”며 덕담을 전했다.

첫 날인 11월 25일 전남 영광CC에서 열린 11월 정기라운딩에서는 우승 이명복 회원, 준우승 최경식 부회장, 메달리스트 안병호 총무가 각각 차지했다. 다음날 전북 선운산CC에서 열린 결산기념라운딩에서는 우승 이연자 회원, 준우승 박서영 여성부회장, 메달리스트 오세창 경기진행운영위원장, 근접상 김원길 회원, 장타상 최경식 부회장, 여성우승 김찬미 회원이 각각 차지했다.

2010년 포천신문골프회 순회배 결과는 우승 최경식 부회장, 준우승 김재명 회원, 3위 안병호 총무, 여성우승 이연자 회원이 각각 차지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다버디상, 다파상, 배스트매너상 등은 점수기록표는 정리한 뒤 추후 발표한 후 각각 트로피와 부상을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6월부터 버디를 한 회원을 대상으로 축하금을 받아 포천신문사 불우이웃돕기 창구에 기탁하고 있는 포천신문골프회는 이번 정기라운딩에서도 역시 5명의 회원이 버디를 성공해 소정의 금액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

↑↑ 최호열 대표이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주)포천신문사

↑↑ 유명천 포천신문골프회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주)포천신문사

↑↑ 11월 정기라운딩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명복 회원(오른쪽)
ⓒ (주)포천신문사

↑↑ 11월 정기라운딩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최경식 부회장(오른쪽)
ⓒ (주)포천신문사

↑↑ 11월 정기라운딩에서 메달리스트를 차지한 안병호 총무(오른쪽)
ⓒ (주)포천신문사

↑↑ 11월 정기라운딩에서 장타상을 차지한 김원길 회원(오른쪽)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 (주)포천신문사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입력 : 2010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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