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축구동호회와 포천시는 지난 11월 22일 포천시 신북면 환경자원센터내 마홀축구장에서 ‘클린-한국, 포천 건설을 위한 친선축구대회’를 가졌다.
이날 환경부 국토환경정책과 이호중 과장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지닌 아름다운 포천시의 발전과 더불어 클린-포천 건설”을 당부했다.
서장원 포천시장은 이날 환경부 축구동호회원들에게 방문 기념으로 전국에서 유명한 포천갈월버섯, 이동막걸리, 포천명품쌀 등을 전달했다. 또 서 시장은 환경정책을 중앙 정부에 제시하고 적극적인 지원 체제를 부탁하는 한편 포천시의 무궁무진한 발전 잠재력을 홍보했으며 이에 환경부에서도 “여러 가지로 협조를 아끼지 않고 지원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환경부 축구동호회 20여 명과 시 관계자 70여 명은 새롭게 변모한 쓰레기 소각장과 주민편익시설인 축구장, 수영장, 폐열을 이용한 유실온실 등을 견학하면서 다시 한 번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동감하면서 친선을 도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