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주)포천신문사 | | 제6회 체육회장기 게이트볼대회가 지난 10월 27일 포천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됐다.
포천시체육회가 주최하고 포천시게이트볼연합회(회장 차한흥)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서는 관내 49개 클럽의 294명의 게이트볼 동호인들이 예선 리그 후 본선 토너먼트 형식으로 경기를 치러 클럽의 명예를 걸고 자웅을 겨뤘다.
이날 오전 8시부터 저녁 5시까지 장시간 이어진 토너먼트에서 치열한 경쟁 끝에 우승한 팀은 우금B (최문남, 원복재, 원종태, 이한용, 최삼문, 원학구)였고, 준우승은 관인B (정문학, 김은옥, 정연옥, 권혁규, 이병구, 김종대)가 차지했다.
3위는 영북B (전천식, 오환근, 염광춘, 유명렬, 표재선, 김풍일), 마명B (손호창, 손창선,이한수, 손덕봉, 이주명, 원문재)가, 모범상은 공원 (이광원, 정무, 박진수, 이형근, 박영수, 박경득), 감투상으로는 솔모루B (이주성, 최창규, 이상기, 최정자), 장려상에는 영중 (김승천, 박풍구, 박위인, 최종순, 이정해, 안명자), 노력상은 영평C (박계순, 우상림, 박경우, 백광열, 박채옥, 김금애)가 차지했으며, 각각 시상은 트로피와 메달이 수상했다.
한편, 이날 대회 개회식에는 서동기 포천시 부시장, 김종천 포천시의회 의장, 이금종 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장, 김종국 포천시 생활체육회장, 이종윤 가산농협 조합장 등 관내 기관단체장들과, 포천시게이트볼연합회 차한흥 회장, 전천식 수석부회장, 임주성·양정애 부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포천시 서동기부시장은 대회사에서 “대회에 참가하신 게이트볼 동호회원들이 승패를 떠나 하나 되는 대화합의 잔치가 되기를 바라며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게이트볼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시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 | | ↑↑ 서동기 부시장이 우승기를 반환받고 흔들어 보이고 있다. | | ⓒ (주)포천신문사 | |
|  | | | ↑↑ 차한흥 포천시 게이트볼연합회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 ⓒ (주)포천신문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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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이금종 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장이 시타를 하고 있다. | | ⓒ (주)포천신문사 | |
|  | | | ↑↑ 왼쪽부터 임주성 부회장, 전천식 수석부회장, 양정애 부회장, 차한흥 회장 | | ⓒ (주)포천신문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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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