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이효정13] 남편의 ‘비망 바구니’를 만들자
이효정 기자 / 입력 : 2010년 10월 27일
 |  | | | ↑↑ 이효정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부단장 | | ⓒ (주)포천신문사 | 바쁜 출근 시간 남편이 옷을 갈아입기라도 할라치면 이 옷 저 옷에서 소지품을 챙기느라고 바쁜 출근 시간이 더욱더 분주해진다.
“내 손수건! 내 지갑! 내 수첩! 내 만년필….”
이렇게 챙기느라고 챙겼건만 막상 회사에 가서 보면 꼭 뭔가 한 가지가 빠져 있다. 아내가 빨래라도 한 날이면 그것이 모두 아내의 책임으로 돌아간다. 이런 경우를 대비하여 남편의 비망 바구니를 준비해 두면 편리하다
조그맣고 예쁜 남편 전용 바구니 하나를 준비해 두었다가 남편이 옷을 갈아입는다든지 할 때 자신의 소지품을 무조건 바구니에 담아 두게 하는 것이다. 그러면 출근 시간에 부산을 떨지 않아도 되고 빠짐없이 소지품을 챙길 수 있어서 좋다.
남편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것도 이렇게 전용 바구니를 만들어 두면 편리하다. 특히 아이들 물건은 더욱더 항상 한 곳의 바구니에 물건을 넣어두면 아침시간이 훨씬 편하다.
이효정 /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부단장 |
이효정 기자 /  입력 : 2010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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