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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기자님의 기사 | 총기사 (전체 19건)

 최신뉴스 (19건)
[詩=이효정] 그대가 좋습니다
친구인 그대가 좋습니다 가끔 만나는 그 자리에서 종이컵에 담긴 인스턴트 커피라도 그대의 마음이 따뜻하고 훈훈하다면 친구인 그대가 좋습니다
[ 2011년 07월 18일]
[詩=이효정] 고향 가는 길
맑디 맑은 따뜻한 햇살 즐기며 내 고향 보성 가는 길 설렘도 잠시 가로수 나란히 반겨주던 추억의 길은 어디 가고 가도가도 같은 길 길고 긴 4차선 도로…
[ 2011년 06월 17일]
[기고=이효정14] 동창회 모임을 다녀와서
KTX를 이용해 부산에 있는 동창회 모임에 가기 위하여 서울역에서 친구들을 만나기로 했다. 부산까지는 약 2시간 50분…. 친구들을 만난다는 기쁨에 무척이나 마음이 설레..
[ 2010년 11월 16일]
[기고=이효정13] 남편의 ‘비망 바구니’를 만들자
바쁜 출근 시간 남편이 옷을 갈아입기라도 할라치면 이 옷 저 옷에서 소지품을 챙기느라고 바쁜 출근 시간이 더욱더 바빠진다. “내 손수건! 내 지갑! 내 수첩! 내 만년필..
[ 2010년 10월 27일]
포천 산돌교회 ‘어르신 초청 경로잔치’ 열어
포천시 소흘읍 송우리에 위치한 산돌교회(담임목사 김현동)는 지난 9월 12일 관내 노인정 어르신 150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어르신 초청 경로잔치를 열었다. 이날 행사..
[ 2010년 09월 15일]
[기고=이효정12] 생각을 바꾸면 행복이 온다
나무 한 그루를 두고 평범한 사람들은 “못 올라갈 나무는 쳐다보지도 말라”고 말하고 ‘조폭’들은 “못 올라갈 나무는 베어 버린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환경을 다스리..
[ 2010년 08월 18일]
[기고=이효정11] 순종
한 동네에 모든 일이 잘 되는 집안과 모든 일이 잘 안되는 집안이 있었다. 하루는 잘 안되는 집안 식구가 모여 의논을 하였다. “우리 집안은 왜 하는 일 마다 잘 안되..
[ 2010년 07월 28일]
[기고=이효정10] 운전자보험 vs 자동차보험
대부분의 사람들은 운전자보험의 정의를 몰라 의무 가입하는 자동차보험만 가입하고 선택 가입하는 운전자보험은 매달 내는 돈이 아까워 가입하지 않는다. 과연 그래도 안..
[ 2010년 07월 16일]
[기고=이효정9] 오해는 이해다
사람들이 살아간다. 수많은 사람의 헤아릴 수 없는 수많은 마음과 그 마음의 요동치는 움직임의 혼돈 속에서 우리는 날마다 살아간다. 이 다양한 사람과 다양한 생각들이 ..
[ 2010년 07월 08일]
[기고=이효정8] 마음 따뜻한 사람들
돈이라는 것은 사람을 웃기고 울리기도 하는 소중하면서 또 없어서는 안 될 우리의 친구다. 더 많은 돈을 갖고자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을 아프게 하기도 하며 적게 가지고 ..
[ 2010년 06월 23일]
[기고=이효정7] 성급함
어느 부부가 고속도로를 달리다가 휴게소에 잠깐 들렀다. 그런데 도로사정을 보니 조금만 늦으면 차가 막혀 고생할 것 같았다. 차가 막히기 전에 서두르는 것이 좋겠다는 ..
[ 2010년 05월 26일]
[기고=이효정6] 선한 촛불
한 개의 촛불이 있습니다. 그 촛불로 다른 많은 촛불에 불을 붙입니다. 그러면 처음 촛불은 다른 촛불에 묻혀 잊혀지거나 약해질 것 같습니다. 하지만 촛불은 특이하..
[ 2010년 05월 03일]
[기고=이효정5] 가는 세월 그 누구가…
어느 날 한 중년 여인이 심장마비를 일으켜 수술을 받게 되었는데 수술도중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다. 이 여인이 수심 가득한 얼굴로 “하나님 지금이 제 인생의 마지막입..
[ 2010년 04월 01일]
[기고=이효정4] 이기심 또는 자기중심적 삶
사람이 얼마나 이기적인가를 보여주는 말들이 있다. 남이 신호 위반을 하면 파렴치, 내가 신호 위반을 하면 피치 못할 급한 사정 때문. 남이 새치기를 하면 얌체 행위,..
[ 2010년 03월 20일]
[기고=이효정3] 순수하다는 의미
요즘 사람들은 엣날처럼 농약을 뿌리지 않는 순수한 유기농 채소나 과일을 선호한다. 농약을 뿌린 채소는 강제적으로 병충해를 막고 성장 발육시킨 것이기에 겉은 보기 좋..
[ 2010년 03월 16일]
[詩=이효정] 바다의 너, 굴
딱딱한 껍질 속에 꼭꼭 숨어있는 너 여자를 더욱 아름답게 해주는 바다의 너 뽀얀 살이 통통하게 올라 입맛을 돋우는 너 못생기고 볼품 없지만 자꾸 생각나게 하는 너 ..
[ 2010년 02월 18일]
[기고=이효정2] 그리운 친구
친구야! 네가 있어 나는 늘 행복하다. 너를 떠올리기 만 해도 그리움에 가슴이 벅차 온다. 학교 다닐 때 늘 같이 지내며 밤이면 만나서 수다를 떨고 그러다 보면..
[ 2010년 01월 26일]
[자유기고]봄처녀
차를 타고 다니다 보면 습관적으로 눈이 창 밖으로 향하게 됩니다. 늘 보는 들판은 언제나처럼 잡초가 회색빛 색깔에서 누런빛 색깔을 띠었지만 오늘 과수원 옆을 지나는데..
[ 2009년 03월 16일]
[기고=이효정1]차량 무상점검
 이효정(사진, 주부명예기자단 이사)   오늘 날씨가 다행히도 춥지 않고 따듯하다. 간혹 바람은 잔잔히 불어 차가운 느낌은 있다. 계획대로 오늘 일정은 이가..
[ 2008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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