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골프회(회장 유명천)는 지난 8월 26일 포천 아도니스CC에서 제46차 월례회의 및 정기라운딩을 가졌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올해 여름은 유난히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더니, 요즘에는 또 장마 기간을 연상하게 하는 국지성 폭우가 마음을 졸이게 한다”며 “비가 많이 온다는 예보 속에서 라운딩이 시작됐지만 다행히 날씨가 맑아져 비를 맞지 않고 상쾌한 가을 기분으로 경기를 마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최호열 대표이사는 이어 “포천신문골프회 회원들은 포천신문 각 위원회 소속 위원들이시니 오는 8월 27일 발족되는 사진동호회에 깊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발족식에도 친히 참석해주셔서 자리를 빛내달라”고 당부했다.
유명천 포천신문골프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좋은 사람을 만나는게 행복이란 말이 있듯이 한달을 기다려 이렇게 골프회 회원들의 건강한 모습을 보니 덩달아 행복해진다”며 “햇볕이 있는 곳에 그늘이 있듯이 우리 주위에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자. 특히 포천신문사 불우이웃돕기 창구가 늘 열려있다는 사실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강조했다.
이날 특별히 게스트로 초빙된 이창균 전 포천경찰서장(포천신문 자문위원)은 인사말에서 “포천은 나와 깊은 인연을 가진 곳이다. 초청해주신 포천신문골프회 덕분에 또 하나의 즐거운 추억을 가지게 돼 정말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날 열린 8월 정기라운딩에서는 우승 최경식 부회장, 준우승 김재명 회원, 여성우승 배순재 회원, 메달리스트 최두열 회원, 장타상 김대열 회원, 근접상 이명복 회원이 각각 트로피와 부상을 차지했다.
↑↑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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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명천 포천신문골프회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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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특별히 게스트로 초빙된 이창균 전 포천경찰서장(포천신문 자문위원)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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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승을 차지한 최경식 부회장(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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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우승을 차지한 김재명 회원(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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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우승을 차지한 배순재 회원(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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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달리스트를 차지한 최두열 회원(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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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타상을 차지한 김대열 회원(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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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접상을 차지한 이명복 회원(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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