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학을 맞이한 학생들이 지도교사와함께 복지관을 내방하여 여가시설을 체험해보기도 하고 지역사회조사활동과 장애인식개선운동에도 진지한 태도로 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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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중학교와 포천종합사회복지관이 연합하는 포천복지 R.C.Y 서포터즈의 학생들이 지난 7월 23일 복지관에 모였다.
이 날 진행된 장애인식 개선운동 및 지역사회 조사참여는 지역사회에 대한 심도있는 설문조사를 통하여 지역사회 내 거주하는 청소년들의 지역사회에 대한 의견을 표출하고 장애인식 개선운동을 통해 복지적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한 취지로 진행되었다.
우천에도 불구하고 총 60명의 학생이 참여하여 관내를 가득 메웠으며 7월 27일 포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된 장애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사회적응 체험 훈련 프로그램인 스페셜시장놀이에 대하여 포천복지R.C.Y서포터즈 단원들 중 15명이 자발적으로 자원봉사 참여를 지원하고 나섰으며 녹색어머니회, 대한적십자사봉사회포천지구협의회 등과 같은 대표적 복지단체와 청소년복지단체가 나란히 봉사활동을 진행한다는 점에서 많은 의의와 가능성의 시발점을 시사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