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골프회(회장 유명천)는 지난 7월 22일 포천 아도니스CC에서 제45차 월례회의 및 정기라운딩을 가졌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찌는듯한 무더위를 조금이나마 피하고자 라운딩 시간을 오전 일찍 시작하게 됐다. 오늘도 좋은 날씨 속에서 회원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정기라운딩을 잘 마치게 됐다”며 “2010년도 전반기를 마친 포천신문골프회가 후반기에도 명성에 걸맞게 매너있는 모습을 보여주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호열 대표이사는 이어 “특히 다가오는 10월 30일 포천신문사 7개 단체 회원들과의 산행일자가 정해진만큼 각 위원회 별로 적극적인 홍보로 모두 참석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강조했다.
유명천 포천신문골프회 회장은 “한 달만에 만나서 반갑다. 우리 모두 함께 골프로 건강을 유지해 나가자”며 “포천신문사 불우이웃돕기 창구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 포천신문골프회도 지난달부터 버디를 한 회원에게 축하금을 받아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시상 받으신 다른 회원들도 불우이웃돕기운동에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열린 7월 정기라운딩에서는 우승 임대섭 회원, 준우승 이수복 회원, 여성우승 박서영 회원, 메달리스트 최경식 부회장, 장타상 장재수 회원, 근접상 이연자 회원이 각각 트로피와 부상을 차지했다.
한편, 이날 월례회의에서는 지난 6월 여성우승자인 이연자 회원에게 개인 소장 우승트로피가 전달되기도 했다.
↑↑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주)포천신문사
↑↑ 유명천 포천신문 골프회 회장(가운데)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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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승을 차지한 임대섭 회원(왼쪽)과 유명천 골프회 회장(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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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우승을 차지한 이수복 회원(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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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우승을 차지한 박서영 회원(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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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달리스트를 차지한 최경식 부회장(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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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타상을 차지한 장재수 회원(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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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접상을 차지한 이연자 회원(왼쪽)은 이날 지난 6월 정기라운딩 여성우승 트로피를 받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