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의제21은 지난 7월 21일 대진대학교 도서관 e회의실에서 2010 농촌관광지도자 아카데미 수업을 개최했다.
이날 김종천 시의회 의장은 포천의제21 활동가들을 격려하고, 앞으로도 포천시 발전을 위해 더욱 많은 역할을 주문하고 포천시 현안과 계획에 대해 초청강연을 가졌다.
이어 포천의 농촌관광과 사회적 기업에 대한 전문가의 생각을 알아보는 시간으로 공명수 대진대 교수의 ‘포천 생태 마을의 방향과 과제’에 대한 강의가 이어졌다.
포천의제21 ‘2010 농촌관광지도자 아카데미’는 전문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농촌자원 발굴능력을 배양하고 농촌관광 마을가꾸기 활성화에 의한 농가소득증대 및 도시민들의 관광욕구를 충족시키고자 농촌관광 지도자를 양성해 농촌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하기 위해 지난 3월 개강 이후 5회 차 학습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