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골프회(회장 유명천)은 지난 4월 22일 포천 아도니스CC에서 제42차 월례회의 및 정기라운딩을 가졌다.
이날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어제까지만 해도 비가 내려 많은 걱정을 했는데 아침에 날씨가 좋아져 동반자들과의 라운딩을 즐겁게 마치게 돼 감사함을 느낀다”며 “포천신문사는 요즘 사이트 방문자가 많이 늘어 다음 지표보기 순위가 지방신문으로는 전국에서 제일 높게 나타나고 있어, 회원 여러분들도 기사제보 및 자유게시판 댓글을 달아주는 등 활성화에 동참해 더욱 더 힘있는 포천신문으로 만들어달라”고 당부했다.
최호열 대표이사는 이어 “특히 우리 포천지역을 이끌어 갈 지도자를 선택하는 날인 6.2 지방선거을 앞두고, 선거에 출마하는 후보자들 면면을 자세히 취재하고 기고하며 지역여론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포천 지역의 훌륭한 지도자가 선택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날은 최호열 대표이사가 포천신문골프회에 격월로 특별손님을 초대하기로 약속한 후 처음으로 포천시 내촌면 출신의 김현목 포천신문 시민기자단 명예고문(국회 보좌관)이 특별 초청돼 자리를 빛내기도 했다.
유명천 포천신문골프회 회장의 지방출장으로 인사말을 대신 한 최경식 부회장은 “오늘 특별 초대손님으로 참석해주신 김현목 포천신문 시민기자단 명예고문은 내촌에서 태어나 지난 1989년부터 국회 보좌관 업무를 20년 이상 근무하고 있다”며 김현목 명예고문을 골프회 회원들에게 소개했다.
최경식 포천신문골프회 부회장은 또 “내 고향 포천 발전을 위해 정치적 입장을 떠나 좋은 분이 포천의 리더가 돼 기업하시는 분들의 애로점을 해결하고, 일자리 창출과 자녀교육 여건을 향상시키는 등 낙후된 포천에 활력소를 넣어주기를 바란다”며 “포천의 출향인사들이 중앙무대의 인맥을 적절히 활용한다면 포천에 좋은 일이 많을 것 같고, 이런 것들을 우리 모두 고민하면서 나서서 적극적으로 일한다면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