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배드민턴클럽(회장 유강웅)은 지난 4월 4일 포천중학교 은행관 1층 체육관에서 ‘2010년도 포천배드민턴클럽 자체대회’를 가졌다.
이날 대회에는 서장원 포천시장, 이우형 경기도의원, 양호식 포천배드민턴협회 회장, 유강웅 포천배드민턴클럽 회장, 박창회·최동식 포천배드민턴협회 고문, 김종래 포천배드민턴협회 상임이사 등 내빈을 비롯해 포천배드민턴클럽 회원 80여 명이 참석했다.
또한 이광호 소흘배드민턴클럽 회장, 이중용 가산배드민턴클럽 회장, 김용화 반월배드민턴클럽 회장, 김영구 일동배드민턴클럽 회장, 권상언 제일배드민턴클럽 회장, 최천기 내촌배드민턴클럽 회장, 김제우 이동배드민턴클럽 회장 등 포천 관내 배드민턴클럽 대표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기도 했다.
이날 대회 개회식에는 포천배드민턴클럽 김윤수 경기이사에게 공로장이, 포천배드민턴클럽 노영이·정운준 회원에게 감사장이 전달되기도 했다.
유강웅 포천배드민턴클럽 회장은 대회사에서 “무엇보다 회원 여러분들이 배드민턴이라는 운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풀고 세상을 살아나갈 활력을 얻기 바란다”며 “자체대회를 개최하는데 물심양면으로 도와 준 내외 관계자 여러분들과, 이 자리에 참석해 자리를 빛내준 내빈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은 전한다”고 말했다.
양호식 포천배드민턴협회 회장은 격려사에서 “‘즐기지 않으면 미치지 못한다’는 말처럼 배드민턴으로 건강한 삶 챙기시길 바란다”며 “많은 내빈 여러분들이 이 대회를 축하하러 나오신 것을 보니 포천배드민턴클럽이 진정 명문클럽임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고 말했다. 양호식 협회장은 또한 회원분들의 각자 실력 함양 뿐만 아니라 주변의 젊고 재능있는 선수들을 발굴하는데도 앞장서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