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소흘배드민턴클럽(회장 이광호)가 지난 3월 7일 갈월중학교 목향관에서 클럽 회원 및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단식을 개최했다.
20년 전통을 자랑하는 소흘배드민턴클럽은 이날 창단식을 통해 관내 공식 스포츠클럽으로 자리하게 됐다. 창단 공식행사 이후에는 배드민턴 경기, 레크리에이션, 경품 추첨 등이 진행됐다.
이광호 소흘배드민턴클럽 회장은 인사말에서 “소흘읍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친목 도모를 기본으로 포천 스포츠 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배드민턴클럽을 창단식을 개최하게 됐다”며 “클럽을 바쁜 일상 속에 지친 현대인들이 함께 땀흘리며 웃을 수 있는 장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