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박혜자10] 비유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 입력 : 2010년 03월 02일
|  | | | ↑↑ 박혜자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 | ⓒ (주)포천신문사 | |
마음을 비워라 어디 그리 쉬운 일인가.
말로는 무엇을 못하랴 천하를 얻을 수도 있다.
준비하는 자는 행복에 가깝고 깨달음이 없으면 불행에 가깝다.
그 모습이 내 모습이거늘.
소리 없는 그림자는 빛에 의존하여 행보가 달라진다.
외로움은 정의 부족이다.
-고모리 ‘그행시’ 카페에서-
박혜자 /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  입력 : 2010년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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