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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름날 모태범 포천 집 '풍악' 울렸다

귀국 2일 앞두고 마을 척사대회…취재진 여전히 들끓어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입력 : 2010년 03월 01일
↑↑ 모 선수의 벤쿠버 올림픽 금·은메달을 기념하며 만세를 하고 있는 모태범 선수의 어머니 정연회(49)씨와 아버지 모영열(51)씨(왼쪽에서 일곱, 여덟 번째)
ⓒ (주)포천신문사

정월 대보름인 2월 28일 '모터범' 모태범(21, 한국체대) 선수의 가족이 살고 있는 포천시 소흘읍 직동리 마을에서 척사대회가 성황리에 치러졌다.

이날 잔치는 모 선수의 귀국을 이틀 앞두고, 정월 대보름과 모태범 선수의 밴쿠버 동계올림픽 활약을 기념하며 흥겹게 진행됐다. 모태범 선수의 가족 모영열(51)씨는 마을 주민의 성원에 감사하며 신나는 노래를 열창해 잔치 분위기를 돋구기도 했다.

한편, 이번 잔치는 비교적 작은 마을 잔치인데도 SBS 한밤의 TV 연예, 모닝와이드 촬영팀이 다녀가는 등 취재 열기가 여전했다.

모 선수가 귀국하는 3월 2일에는 직동리 마을의 축제 분위기와 취재 열기가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 마을 척사대회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태범 선수의 어머니 정연회(49)씨와 아버지 모영열(51)씨(왼쪽에서 일곱, 여덟 번째) 및 마을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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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영열(51)씨가 SBS 한밤의 TV연예 촬영팀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주)포천신문사

↑↑ 누나 모은영(24)씨가 SBS 한밤의 TV연예 촬영팀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주)포천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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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포천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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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태범 포천 집 TV 옆에 세워진 모 선수 실사 인쇄 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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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입력 : 2010년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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