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3 오전 10:54:1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자유기고

[詩=이효정] 바다의 너, 굴


이효정 기자 / 입력 : 2010년 02월 18일
딱딱한 껍질 속에 꼭꼭 숨어있는 너

여자를 더욱 아름답게 해주는 바다의 너

뽀얀 살이 통통하게 올라 입맛을 돋우는 너

못생기고 볼품 없지만 자꾸 생각나게 하는 너

한 입에 행복해 하는 모습을 즐기는 너

올 겨울은 왠지 너랑 친해지고 싶어지는데

이 추운 겨울 보낼 때까지 우리 자주 만나자.

↑↑ 이효정 주부명예기자단 부단장
ⓒ (주)포천신문사
이효정 /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부단장
이효정 기자 / 입력 : 2010년 02월 18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이름 비밀번호
개일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겨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BS 포천방송 TV
경기도
생활상식
가장 많이 본 뉴스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