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박혜자8] 거센 파도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 입력 : 2010년 02월 08일
|  | | | ↑↑ 박혜자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 | ⓒ (주)포천신문사 | |
물때를 잘 만난 탓인가 적당히 불어오는 바람.
혹시나...
줄낚시 던지고 손의 맛 느낌으로 으랏차 끌어 올린다.
야호!! 환호성이 터지고 대어가 올라온다. 놀래미란 이름을 가진… 뒤따라 우럭, 광어, 도다리…
얼씨구, 망망대해 깊은 바다의 평화로움과 자연의 향연.
상큼 달콤한 사랑을 연출했다.
- 대진대 CEO 15기 대난지로의 MT에서 -
박혜자 / 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 고문 |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  입력 : 2010년 02월 08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동영상] <詩가 된 포천> 시집(최호열) 출..
경기도
경기북부병무지청(청장 윤미경)은 22일 다산행정복지센터에서 남양주시 등 ..
생활상식
문) 국민연금을 받으면서 소득이 발생하면 어떻게 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