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민자 말하기대회 및 케이크만들기 체험
정근영 기자 / 입력 : 2009년 12월 14일
포천시 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이용호)는 결혼이민자 여성의 한국어 교육에 대한 학습의욕을 제고하고 지속적인 학습동기 부여를 위해 2009년 결혼이민자 말하기대회 및 케이크 만들기 체험을 12월 15일 여성회관에서 실시한다.
이번 대회에는 베트남, 중국, 우즈베키스탄 등에서 포천시로 결혼해 이주해 온 관내 여성결혼이민자 20명이 참가해 ‘한국생활 적응기’와 ‘나의나라 나의가족’이라는 주제로 한국어 말하기를 겨루게 된다.
또한 이날 말하기대회 중 케이크 만들기 체험을 준비해 참여자 모두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결혼 이민자들 간의 교류를 확대하고 연대의식을 높여 자존감을 향상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정근영 기자 (ckynews79@paran.com) |
정근영 기자 /  입력 : 2009년 12월 14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경기도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용인3)이 국회에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
생활상식
문) 소득이 있어서 연금을 나중에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