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경찰서(서장 오동욱)는 지난 12월 8일 동두천시 상패동 소재 영세가정을 대상으로 111 사랑나눔 운동인 ‘사랑의 연탄전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오동욱 경찰서장과 김백남 경찰발전위원장 및 동두천서 직원 20여명이 참여했으며 날씨가 추워질수록 연료비걱정으로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연탄 1000장에 사랑을 담아 영세가정 5세대에게 전달해 훈훈한 이웃의 정을 베풀었다.
사랑의 연탄전달식을 마친 동두천서 직원들은 “주위를 둘러보면 우리의 작은 정성이 다른사람에게는 커다란 힘이 되는 것 같다”면서 “앞으로도 꾸준히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