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유선희 퀼트공예전 12월 9일부터
천연염색과 퀼트의 만남 주제
정근영 기자 / 입력 : 2009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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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소요산국민관광지내 자유수호평화박물관에서 오는 12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2009년 박물관 기획전시회 18째로 ‘유선희 퀼트공예전’이 개최된다.
이번 기획전시회에서는 천연염색과 퀼트의 만남을 주제로 유선희 작가가 직접 창작한 퀼트작품 30점이 전시돼 퀼트의 다양함과 아름다움을 관람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퀼트란 바늘과 실의 예술적 대명사로서 ‘누빈다’라는 뜻을 담고 있는 말로 라틴어의 ‘culcuite(속을 채운 봉투)’라는 뜻에서 유래된 말로 퀼트를 이용해 다양한 실생활에 이용되고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올해 18번째로 개최되는 기획전으로서 올해말까지 열리는 다양한 기획전시회에 많은 관심과 관람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근영 기자 (ckynews79@paran.com) |
정근영 기자 /  입력 : 2009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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