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북한이탈주민들 ‘송년의 밤’
정근영 기자 / 입력 : 2009년 12월 07일
|  | | | ⓒ (주)포천신문사 | | 북한이탈주민 2009 송년의 밤이 지난 12월 5일 소흘읍 송우리 소재 송우웨딩홀에서 개최됐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포천지구협의회(회장 윤옥순)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북한이탈주민 80여명과 적십자봉사회원 50여명, 내빈 2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서로가 한마음이 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포천시는 그동안 북한이탈주민의 사회정착 지원을 위해서 북한이탈주민 1명을 특별채용해 계약직 공무원으로 근무하도록 하고 있으며 지난 5월 경기도와 협조해 경기북부하나센터를 설립, 북한이탈주민들의 생활안정과 사회정착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 행사에 참석한 홍운기 자치행정과장은 “2010년도에는 북한이탈주민중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부부 5쌍을 선정해 합동결혼식을 올리는 등 북한이탈주민들이 포천시민의 일원으로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 | | ⓒ (주)포천신문사 | |
정근영 기자 (ckynews79@paran.com) |
정근영 기자 /  입력 : 2009년 12월 07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경기도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용인3)이 국회에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
생활상식
문) 소득이 있어서 연금을 나중에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