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골프회(회장 박노현)는 지난 11월 26일 포천 아도니스CC에서 제38차 월례회의 및 정기라운딩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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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포천신문 골프회 이수복 부회장은 "짙은 안개로 라운딩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곧 날씨가 맑아져서 안도 할 수 있었다"말하고 "내년에도 더욱 좋은 결과로 만나 뵐 수 있었으며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최호열 상임고문은 "아침 안개로 인해 다소불편 했었지만 같이 라운딩한 회원들의 실력이 향상된 모습으로 보고 기분이 좋아졌다"말하고, "포천신문 골프회가 벌써 2009년도 마지막 라운딩을 마치게 되었다"며 지난 1년 간 아무런 사고 없이 무사히 라운딩을 마칠 수 있게 도와주신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최호열 상임고문은 "올해 가입한 신입회원들의 실력이 눈에 띄게 향상되어 보기 좋았고, 박노현 회장님이 비록 결장 하셨지만 회원 간의 친목이 단합되어 감사드린다"며 오는 12월 15일 포천신문 창간 20주년 기념행사에 포천신문 골프회 회원들의 동참을 당부했다.
한편, 11월 라운딩에서 성능모 회원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준우승에 최호열 상임고문이 차지했다. 이날 메달리스트에는 김완수 회원, 장타상에는 박영주 회원, 근접상에는 이찬우 회원이 각각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