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경기도지부(지부장 정재규)는 지난 10월 17일 경기도 양평군 용문생활체육공원에서 ‘제16회 경기도 자유수호지도자한마음대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정재규 한국자유총연맹 경기도지부장을 비롯 정병국 국회의원, 김용규 양평군지회장, 전석주 포천지회장 등 약 3천5백여 명이 참가했다.
이날 대회에서 김호진(오산)씨를 비롯한 24명이 도 기관장 포상을 받았고, 이대운·이상묵씨(포천) 등 17명이 도지부 회장 포상을 받았다. 단체표창에는 사업부문 최우수상에 양주시 지회, 자유마당보급 최우수상에 구리시지회가 각각 받았다.
정재규 경기도지부장은 대회사에서 “오늘 대회는 일선 시군의 어려운 여건에서도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회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자긍심을 고취하는 한편, 시군 회원들간의 상호교류로 우위를 돈독히 하며 개최지 시민들과 더불어 화합 상생분위기 조성으로 총연맹과 국가발전에 기여하고자 매년 개최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의 2부 순서로 가수 김종환과 배우 김보성, 코미디언 배일집, 코리아나 이애숙 씨가 참가해 축하공연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