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0월 12일 포천시 여성회관 청성홀에서 '다시뛰는 대한민국, 경제위기 극복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결의대회는 서장원 포천시장, 이중효 포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포천시 관내 14개 여성단체 (대한적십자사, 고향주부, 새마을부녀회, 한국 낙농육우협회, 어머니자율방범대, 농가주부, 아이코리아, 한국자유총연맹, 의용소방대, 재향군인회, 세계평화인협회, 미용인 협회)22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 됐으며, 윤옥순 여성단체협의회 부회장의 결의문낭독과 함께 대진대 경제학과 배규한 교수의 '세계를 향한 한국인의 도전과 선택'강의와, 매일경제신문 김상민 차장의 '경제위기극복 및 전망'에 대한 강의를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유옥자 회장을 선두로 서장원 시장, 이중효 포천시의회의장 및 여성단체장들과 회원들이 가두행진 캠페인을 전개해 지역 경제 살리기에 시민들의 동참을 호소했다.
<결의문 전문> 포천시 여성단체협의회는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회원들을 중심으로 녹색문화실천에 앞장 설것을 결의한다.
하나.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 우리여성의 힘으로 할 수 있다. 둘. 현명한 소비로 경제를 살린다. 셋. 에너지를 절약하고 친환경적인 생활습관을 한다. 넷. 일회용품의 사용을 줄인다. 다섯. 재활용 제품을 생활화 한다. 여섯. 불필요한 운전을 삼간다. 일곱. 녹색생활문화 실천 확산에 앞장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