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는 포천시지역자율방재단(단장 홍표)과 함께 지난 9월 30일 신읍동 5일 민속장터를 찾아 다가오는 추석명절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포천시 자율방재단원 30여명과 시청 재난관리과 및 포천동 직원 20여명 등 총 50여명이 캠페인에 참가해 훈훈하고 정겨운 추석명절이 될 수 있도록 가정에서 지켜야 할 안전생활요령과 차량이동시, 성묘시 준수해야 할 필수안전요령 등이 기재된 홍보보전단지 2000매와 휴대용 장바구니 2000개를 제작.배부하며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가을철로 접어들며 특히 조심하여야 할 신종 인플루엔자의 위험성과 이에 따른 적극적인 예방 등 행동요령 등을 함께 홍보해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을 유도해 안전하고 정이 넘치는 추석이 되도록 전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추석뿐 아니라 매월 4일을 전후해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운영해 전 시민이 안전한 생활 속에 삶을 영위하도록 항상 안전이 습관화되도록 지속적인 캠페인 등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