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골프회(회장 박노현)는 지난 9월 24일 포천 아도니스CC에서 제36차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정기 라운딩을 가졌다.
이날 이수복 부회장은 "날씨가 청명한 9월에 회원분들과 함께 라운딩을 하게되어 즐겁고 감사하다 말하고 앞으로 다가오는 추석에 회원분들 모두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수복 부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최호열 상임고문은 "포천신문 골프회가 날로 발전하고 있다. 구력이 오래된 회원님들은 자기실력을 계속유지하고 새롭게 시작한 회원들의 실력이 날로 일취월장하는 모습이 보기가 좋다"고 말하고 "포천신문 골프회가 지금껏 큰 사고없이 지내왔던 것처럼 서로 상부상조하고 경기규칙을 잘 지키며 상호유대관계가 더욱 굳건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에 박운종 감사는 "회원들 모두 건강하고 하시는 사업이 번창하길 바란다"며 포천신문골프회의 안녕을 당부했다.
한편, 9월 정기라운딩에서 임대섭 회원이 우승을 차지했고, 준우승에는 성능모 위원이 차지했다. 메달리스트는 박영주회원, 장타상에는 최호열 상임고문, 근접상에는 유명천회원이 각각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