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제11회 한의학국제박람회 참가
4개 업체, 39종 농․특산물 전시․판매 및 관광자원 등 군정 홍보
조운하 기자 / 입력 : 2009년 09월 09일
 |  | | | ⓒ (주)포천신문사 | 연천군(군수 김규배)은 9월 9일부터 9월 1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1회 한의학국제박람회’에 참가한다.
보건복지가족부와 경희대학교, 중앙일보가 주최하고 농림수산식품부, 대한한의사협회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경희대학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연천군의 지역특산품과 관광자원 등을 홍보할 수 있는 전국지자체특별관에 홍보부스를 마련해 참가했다.
홍보부스에는 청정지역 연천군에서 생산된 쌀, 율무쌀, 병배, 병포도, 율무막걸리, 청국장환, 된장, 황태(더덕)장아찌 등 연천군의 대표적인 농․특산물 39종이 전시 판매된다.
또한 부스 한편에는 ‘연천전곡리 구석기축제’와 지난해 ‘오토캠핑장 및 캐라반’ 등 캠핑시설을 갖춰 새롭게 조성해 문을 연 한탄강관광지 등 연천군의 관광자원도 함께 홍보할 계획이다.
연천군 관계자는 “박람회를 통해 연천군의 지역특산물 뿐만 아니라 로하스 연천군의 이미지를 전국에 홍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차별화된 아이템으로 연천군의 농․특산물 및 관광자원의 우수성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1999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한의학국제박람회는 국내 유일의 한의학박람회로 경희대학교에서 한의학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시작했다.
조운하 기자(gumokawa@naver.com) |
조운하 기자 /  입력 : 2009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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