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조사위원회(위원장 박노설)는 9월 3일 오후 7시 포천시 소흘읍 송우리 소재 C음식점에서 9월 정기 임원회의를 개최하고 기사제보와 조사위원회의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협의했다.
이날 임원회의에서 박노설 위원장을 비롯 김종현 고문, 우석제 감사 등 조사위원들은 “지방행정체제 개편과 관련 각 지방자치단체간 통합논의가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지만 포천시는 전혀 여론조성이 안되어 있고 통합논의에서 소외되어 있다”며 “특히 인접한 의정부시, 양주시, 동두천시의 통합논의에 포천시의 참여를 검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조사위원회 임원들은 전체 조사위원들의 단합과 친목도모를 위해 오는 10월 중 추계 단합대회를 산정호수에서 개최하기로 하고, 9월 정기회에서 구체적인 일정과 장소를 정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임원회의에는 박노설 위원장, 최두열 상임고문, 김종현 고문, 조정선 고문, 이복용 고문, 김찬미 부위원장, 우석제 감사, 정병갑 포천신문 이사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