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박혜자1] 이런 친구 하나쯤 있었으면 좋겠다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 입력 : 2009년 07월 14일
|  | | | ↑↑ 박혜자 포천신문주부명예기자단 단장 | | ⓒ (주)포천신문사 | |
이런 친구 하나쯤 있었으면 좋겠다. 비 오는 날 우산을 받혀주시기보다는 쓰고 있던 우산 마저 내던지고 함께 빗속을 방황할 수 있는…
한밤중 전화를 걸어도 왜냐고 묻지 않고 당장 달려 나올 수 있는…
펑펑 울면서 세상을 원망해도 참으라고 누르기 보다는 함께 욕하며 펑펑 울어주는 이런 친구 하나쯤 있었으면 좋겠다. 참 좋겠다…
- <물거울 비추어보기> 중에서-
박혜자 주부명예기자단 단장 |
박혜자 기자 / ppp3800@hanmail.net  입력 : 2009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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