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는 6월 중순 내촌면 내리와 영중면 영평리의 게이트볼장 기능 공사를 착공해서 진행 중에 있다.
게이트볼장 기능공사는 인조잔디 및 지붕을 설치(21m×26m) 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하고 특히 내리 게이트볼장은 인조잔디 공사도 포함되어 있으며 총사업비 3억 6000만원으로 2008년 농촌정주기반확충사업 평가 상사업비(경기도 2등, 상사업비 5억)를 배정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 동안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아 지역주민의 시설 사용에 제한이 많았던 게이트볼장이었지만 금번 공사가 완료되는 9월 중순 쯤에는 날씨에 제한을 덜 받고 시설물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포천시 관계자는 지역 주민의 건전한 문화생활 욕구를 충족시키고 주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