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평안섬유는 2월9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된 2009년 봄여름 텍스월드 파리 국제전시회에 참가해 22개국 바이어로부터 약100만불 상담과 샘플링 오더 10만불을 수주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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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군내면 용정공단에 입주한 섬유업체가 파리 르 부젯 국제전시장에서 개최된 전시회에 참가해 원사에 물나염을 해 다양한 컬러효과를 내는 ‘스페이스 다이드 얀’제품이 유럽 바이어들에게 큰 인기를 끌어 화제가 되고 있다.
(주)평안섬유(대표이사 김무웅)는 2월9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된 2009년 봄여름 텍스월드 파리 국제전시회에 참가해 22개국 바이어로부터 약100만불 상담과 샘플링 오더 10만불을 수주하는 성과를 거뒀다.
화제가 된 (주)평안섬유 제품은 대량생산보다 다품종 소량으로 소비자의 다양한 욕구에 부응하는 제품으로 전시회 기간중 섬유의 본 고장인 이태리, 독일, 프랑스 등 유럽 국가 바이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주)평안섬유 김창식 이사는 “새로운 아이템을 시장에 선보이고 기존 바이어와 오더 상담과 신규 바이어를 발굴하기 위해 참가했다”며 “새로운 트랜드의 정보입수를 통해 유행을 주도하고 더 나아가 수출증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전시회 소감을 밝혔다.
한편, 파리 국제전시회는 섬유전시회로는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며 1년에 봄가을 두 번 열리는 대회로 500여 부스 30여개 국이 참가해 약5만여명이 관람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