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골프회(회장 윤종하)는 5월22일 포천아도니스골프장에서 정기라운딩 및 제23차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 앞서 윤종하 회장은“포천신문 골프회를 통해 회원 여러분의 건강 도모는 물론 하시는 사업번창과 포천신문 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오늘 게스트로 참석해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리며 여러분들의 건승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최근 포천신문 골프회 회원 여러분들의 실력이 수직상승하고 있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며“6·4 포천시장 보궐선거에 대한 토론회는 생략하고 인터넷 홈페이지를 이용해 실시간으로 선거에 관한 정보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회원여러분들의 관심과 애정으로 앞으로 2년 동안 포천시정을 이끌어갈 적임자가 선출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경기결과는 날씨가 좋은 탓인지 대부분의 회원이 언더 행진을 벌였으며 우승을 차지한 김재명 회원은 무려 13타를 줄이기도 했으며 준우승 대상자는 11타를 줄인 회원이 3명으로 핸디가 가장 적은 강경만 회원에게 돌아가기도 했다. 다음은 이날 경기결과다. ▶우승 김재명▶준우승 강경만▶메달리스트 박노현▶근접상 김영복▶장타상 장재수▶행운상 임대섭 김영복 기자 best114@paran.com
 (사진설명: 포천신문골프회 윤종하(오른쪽)회장이 5월 우승자 김재명 회원에게 트로피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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