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신문 골프회(회장 윤종하)는 2월28일 포천아도니스골프클럽에서 제20차 월례회의 및 정기라운딩을 개최하고 회원간의 상호친목도모 및 포천신문 발전에 대한 건전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날 회의에서 윤종하 회장은 “최고로 품위 있는 단체가 되기 위해서는 부모님 상 외에는 꼭 참석하여 회원 상호간의 유대를 강화하여 포천신문이 본연의 사명과 목적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최호열 상임고문은 “각 위원회 위원들로 구성된 포천신문 골프회가 지난해 6팀에서 7팀으로 한 팀 더 늘어났다”며 “28명의 회원이 1년 동안 멋진 경기를 통해 실력향상은 물론 아도니스컨트리클럽에서 가장 우수한 단체팀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 앞서 2007년 회장직을 수행한 제2대 박노현 회장에 대한 감사패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감사패는 “귀하께서는 포천신문 골프회 제2대 회장으로 본회 발전에 크게 기여하셨으며 특히 해외연수 등 회원단합과 발전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그 뜻을 이 패에 새겨 드립니다.”라고 적혀 있다. 이날 주요안건은 해외연수 개최의 건, 회비 조정의 건, 월례회 시기조정의 건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차기회의시 의논하여 결정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경기 시상내역은 다음과 같다. ▶메달리스트 강경만▶우승 양종진▶준우숭 최두열▶근접상 최호열▶장타상 이찬우▶행운상 박서영 김영복 기자 best114@paran.com |